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로 호평을 받은 김덕수감독이 새롭게 메가폰을 잡은

비정규직 특수요원.

 

영화가 좋건 나쁘건 상관없이 그냥 한채아가 나온다는것만으로 충분했던 영화입니다.ㅎㅎ

더군다나 극중에서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잠깐 선보였는데

이정도였었나 깜짝 놀랐던..

 

김덕수 감독은 연출뿐만아니라 영화라면 물불가리지않고 엑스트라부터 여러파트에서 일을 하는

뼈속까지 영화인인분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작품 많이 만드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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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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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5.28 14:15 신고

    액션스쿨 다니면서 영화 준비한다고 했었는데 이것 때문에 그랬었나 봐요
    배우로서 꼭 성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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