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폭염이 심상치 않을 조짐입니다.

내일은 그런 여름에 처음 맞는 초복이군요..

여러 보신음식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나 삼계탕이 최고아닌가 생각됩니다.

문제는 요즘 단가가 너무 올라서 뉴스에까지 나올정도네요..

다른 메뉴로 대체한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어쨌든 강서구쪽에서 가장 인기있는 집이라그런지

갔던날 사람이 많아서 1시간 대기후 먹고 그냥오기 아까워서 1인분 포장해봤습니다.

포장은 1인분 1만5천원짜리 1천원 할인이됩니다.

맛이야 워낙 유명하고 오래된집이라 설명은 생략하고

닭은 크지않은 작은 사이즈의 영계를 쓰는데 식감이 아주 부드럽고 좋습니다.

 

이 메뉴외에도 다른 메뉴가 몇개 더있는데 그건 정말 너무비싸서 가성비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들던..

자~ 복날 보양음식으로 몸관리 잘하여 폭염에 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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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57-1 | 발산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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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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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7.11 20:57 신고

    요즘은 장마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날씨 때문에 습도가 늘 높죠
    게다가 비가 안 오면 여지없이 땡볕이 내리쬐니 폭염이 말도 못해요ㅠㅠ
    이럴 때일수록 잘 먹는 게 중요한데 특히 보양식을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영계라 그런지 양이 살짝 부족해 보이기도 하지만, 부담없이 한 그릇 뚝딱 하기에는 좋아보여요!
    무더운 여름, 몸에 좋은 음식 잘 챙겨 드시고 건강히 지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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