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더 에스밸리의 리허설은 본공연과 다름없었습니다.

오히려 안무를 맞추며 동선과 특이사항을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등이 본공연과는 또다른 신선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연팀 전원이 다함께 최종 리허설을 마치고

드디어 본공연이 시작될때 그 화려함이란 참 장관이었네요..

 

더 에스밸리는 단순히 밸리댄스의 차원이 아닌 좀더 넘어선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펼치는 팀인것 같습니다.

팀원분들 미모도 일단 출중했고

어쩌면 좀 지루할수도있는 밸리공연인데 전혀 그런걸 느낄수가 없었네요..

화려했던 본 공연도 곧 이어집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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