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후 미스 섹시백 쇼케이스전에 펼쳐진 24명의 시민 거리홍보타임 스케치.

 

폭염에 한증막같은 사우나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었지만,

적어도 이시간만큼은 거리에 24인의 레깅스녀들이 넘쳐나던

젖과 꿀이흐르는 시간이었다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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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비무장 2017.07.24 19:40 신고

    항상 좋은사진 잘 보고있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7.24 23:41 신고

    한여름 푹푹찌는 도심에서 섹시백 참가자 분들과 와사비 님 모두 정말 고생하셨어요ㅠㅠ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매력 넘치는 참가자 분들이 무척 아름다워요
    섹시백 하면 자동적으로 레깅스가 떠오르는데, 이날의 24분의 의상이 공교롭게도 모두 레깅스였네요~
    무언가 시스루의 느낌이 나서 살짝 놀랐어요...
    인상적인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말 좋아요!! 포스팅 감사드려요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암괭이 2017.07.25 09:20 신고

    위에서 5번째 사진에 개그우먼 이한별씨가 보이네요.
    인스타 보니 요거 대회 나간다고 하던데.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07.26 23:38 신고

    요번엔 모르는 분들 투성이군요 ㅎㅎ 회를 거듭하면서 규모나 핫한 참가자가 많이 시들해졌다지만 역시...후끈하네요~ㅎ

  5. addr | edit/del | reply 2017.07.27 21:08 신고

    얼굴을 어떻게 손댔길래 배우 서우 얼굴을 가진여자도 보이네;;

  6. addr | edit/del | reply 블랙죠 2017.08.06 16:16 신고

    날씨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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