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후 미스 섹시백 쇼케이스전에 펼쳐진 24명의 시민 거리홍보타임 스케치.

 

폭염에 한증막같은 사우나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었지만,

적어도 이시간만큼은 거리에 24인의 레깅스녀들이 넘쳐나던

젖과 꿀이흐르는 시간이었다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