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의 인기 개그우먼 이한별양이 2017 미스섹시백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물론, 본선 24인에 수월하게 안착했구요..

이날 볼때도 역시나 카메라 마사지좀 받은 연예인이라 그런지

느낌자체가 다르더라는..

아이돌이나 스타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찍으면서 감이 다름을 팍팍 느낍니다.

 

개인적으론 수박씨같던 겨드랑이 점이 참 인상적이었네요..

저 점이 명호형님한테 걸렸으면 적어도 5분이상 읽어내려가야할 분량의 콘텐츠로 생산되었을텐데..ㅎㅎ

저도 네러티브나 프레임을 짤수는 있지만 왠지 명호형님 따라하는것 같아 생략하겠습니다.

 

언젠간 필요한 때가 오면 구성을 해보죠..

사실 슬슬 새로운 콘텐츠를 구성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기에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보는맛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현재 기획단계에 있습니다..ㅎㅎ

 

이글은 앞 포스팅에서 은암괭이님의 언급이 있었기에 포스팅 했습니다.

 

섹시백 본선은 8월5일에 KBS아레나에서 열립니다.

물론, 저는 갈지 안갈지 미지수입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