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스섹시백 1번 신새롬양.

 

지극히 주관적인것인데

그동안 수백만컷의 사진을 찍어오면서 느끼는것은 항상 새로운것 독특한것을 찾는다는것입니다.

때문에 이제는 잘차려진 밥상과 같은 대회의 무대사진은 찍는맛이 많이 감쇠했습니다.

피사체만 바뀔뿐이지 찍는 내용은 같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게릴라 로드쇼의 경우는 완전히 다릅니다.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처자들의 수영복입은 모습을 본다는것은

대회의 무대와는 완전 다른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예선, 결선은 배제하더라도 이런 게릴라를 찍어야하는 이유입니다..ㅎㅎ

 

미스섹시백이 그나마 다른 대회와 비교하여 이런 이벤트나 기획을 잘 하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기획을 많이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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