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어제가 입추였죠..

하지만 입추가 무색할정도로 폭염의 기세가 등등합니다.

그래도 영원히 폭염이 계속되진 않을터.. 조금만 잘 버텨보시자구요..

더운 여름밤엔 차가운 캔맥주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집이든 야외에서든 간편하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수있는 최고의 아이템이죠..

요즘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 히트중인 수입맥주를 구입해봤습니다.

4캔에 9,500원정도 하는..

 

수입맥주의 베스트셀러 파울라너,

영원한 맛의 지존 하이네켄과 다크,

그리고 양이 마음에 드는 볼파스엔젤맨

 

완전 대중적인 맥주입맛인지라 하이네켄의 맑은맛이 가장 좋았고

나머지는 매니아분들이 좋아하실 약간 깊고 끈적한 느낌의 맛이더군요..

엔젤맨은 무려 568미리라서 마시다가 배터질뻔 ㅎㅎ

 

다음에는 또다른 종류의 맥주를 마셔보겠습니다.

 

폭염 지나갈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막상 폭염이 끊나면 이런 시원한 맥주맛이 그리워질지도 모르겠네요..

피할수없다면 즐겨라~!

폭염 잘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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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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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08.09 20:09 신고

    캬.....저는 저중에 하이네 다크가 끌리는군요~ㅎ 요즘 너무 덥네요 ㄷㄷㄷ

  2.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8.09 22:23 신고

    볼파스 엔젤맨이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양이 많아서 손에 쥐었을 때 행복감이 클 것 같기도 하고요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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