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천상여자 이미지의 대명사 탤런트 손여은.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라하는 배우입니다.

이미지가 너무 좋죠..

예전 ,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선혜주역일때부터 눈여겨 봤었는데

이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카리스마있는 독한역을 맡으면서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장에서 봤을땐 완벽한 미모라서 그런지 몰라도

살짝, 아주 살짝 차가운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얼마전 티비 인터뷰때보니 그냥 여리여리한 천상여자 스타일이더군요..

너무 좋아! ㅎㅎ

앞으로 쭈욱 잘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손여은 화이팅!!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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