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제 곁을 지켜주던 저용량 메모리카드 8기가 짜리가 쓰기 읽기 오류가 나는바람에

마침 시간이 되던차, 과천에 있는 샌디스크판매원인 소이전자 본사방문으로 AS를 받았습니다.

샌디스크 소이전자 서비스센터 방문처리는 용산지점이 올해 3월부로 종료함에 따라

무조건 과천본사로 방문해야합니다.(본사2층)

가면 정말 미모의 여직원분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예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몇번있는데

'소이전자'의 메모리카드 AS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일대일 교환으로 유명하죠..

정말 자사품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기업정신이라 볼수있습니다.

샌디스크 판매원이 여럿 있지만 이래서 평생 소이전자와 함께 가는것이죠~

최저가 비교에서 살짝 가격이 높아도 (그래봐야 미미한 차이)

그 이상의 AS 때문에 항상 소이전자 제품을 구입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왜 16기가냐구요??

그렇습니다. 소이전자가 옳은 이유입니다!

고용량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저용량메모리카드는 생산이 중단되었다네요..

그래서 16기가로 일대일 교환처리!

소이전자 짱짱맨!

이제 새로운 아이들로 잘 사용해야겠네요..ㅎㅎ

 

이상 소이전자로부터 그 어떤 지원도 받지 않고 쓴 순수 자발적 메모리카드 AS 교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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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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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비무장 2017.08.21 20:03 신고

    16기가면 사진을 얼마나 찍을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현장에서 굉장히 많은사진을 찍으실텐데 메모리 카드 여러개를 돌려가면서 쓰시는지요?

    • addr | edit/del BlogIcon wasa.B 2017.08.21 20:38 신고

      네 촬영일정에 따라 여러가지를 돌려가며 쓰고있습니다..
      용량에 대한 컷수기준은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니콘 D800의 경우 raw파일 1장이 약 70메가정도이고 캐논 5D 마크4의 경우 jpg 1장이 약 10~20메가 내외이니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그리고 저의 경우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 한행사당 컷수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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