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잊고 있었는데 오늘이 레이디스코드 고은비가 우리곁을 떠난지 3년이 되는 날이네요..

날 넘어가기전에 부랴부랴 포스팅합니다..

자료는 사고가 있었던 14년의 8월 인기가요후 팬미팅이니

아마 사고전 마지막으로 본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됩니다.

이때만해도 그런일이 있을줄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아무튼 그사고는 레코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현재의 레코 과거의 레코는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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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스티븐시잡스 2017.09.04 01:22 신고

    정말 안타까운 일이였습니다‥ 아까운별이 진것같아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비무장 2017.09.04 13:41 신고

    지금보아도 안타깝네요.
    3년이나 되었다니....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TastyJin 2017.09.04 13:44 신고

    아...
    벌써 시간이 그렇게나 흘렀군요...참 안타까운 사고였는데...
    사진속 모습이 너무 밝아서 마음이 짠하네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9.04 22:49 신고

    그래서 어제 포털 순위에 권리세라는 이름이 올라왔었군요...
    벌써 3주기라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네요
    사진을 보니까 더 안타까워요...하늘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09.05 07:47 신고

    '예뻐 예뻐' 이후로 탄력을 받으며 슬슬 오름세에 있던 중에 완전체로서 마지막 앨범인 'Kiss Kiss'가 나온지 불과 한 달 밖에 안 됐던 중에 일어난 사건이었죠. 데뷔 1년만에 1위 경험도 없는 신인임에도 열린음악회에 섭외되서 본인들로서도 상당히 벅찼을텐데 정말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일이었네요. 그리고 한달 뒤 마왕님 소식까지...
    여담이지만 당시 8월에 제가 쓰러져 입원했었는데, 그 뒤로 한 달 간격으로 좋아했던 인물들의 비고가 떠서 2014년이 제게는 그리 좋지 않았던 기억이 많이 남아 있네요 ㅎ
    작년 복가에서 소정이를 통해 그 기억을 한 번 되새겼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 3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당시 기억을 회상하려니 시간이 지났어도 여전히 마음이 씁쓸하네요.
    그러나 남아있는 사람들이라도 보란듯이 더 파이팅해서 (복가에서 소정이가 얘기했던) 사람들의 인식 속에 더 이상 안타까움과 동정의 아이콘이 되지 않도록 활발한 활동을 가감없이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가수 고은비 2017.09.05 09:48 신고

    아쉽네요은비후배님나이가21살인데좋은하늘맘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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