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미라드와 더 컬러런..

전날 아무리 술을 떡실신되게 마셔도 아침일찍 꼭 챙기는 일정중에 하나였는데

올해는 그만 이 두가지 모두 놓치고 말았습니다.

 

내년에는 다시 꼭 챙길수 있기를 바라며

아쉬운데로 예전 자료 끌어올려봅니다..

도심속의 머드축제와 같은 거라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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