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가을정취를 확연히 느낄수 있었던 날이었던..

하지만 은빈이에게 굴욕샷을 남겨준..ㅎㅎ

승연이는 아마도 바쁜 볼일 해결하러 갔다온듯한..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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