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여사님 맥스FC 홍보대사에서 부대표를 맞게 되었다고 하죠..

그래서 매번 대회가 있을때마다 꼭 참석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공연도 있었는데 공연은 못본..

유부녀가 입어도 돌핀팬츠는 사랑입니다.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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