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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16년 미코진 김진솔양을 포토월이 아닌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친구분 폰카 찍느라 저에게 강제섭외되서 촬영당하는줄은 모르시던 ㅎㅎ

덕분에 아주 자연스러운 표정의 캔디드샷을 찍을수 있었네요..

그리고 저 현장에서 미스코리아진을 알아본 사람이 저밖에 없었다는 믿지못할 이야기가..

포즈 감사드리며~..

* 김진솔양하고는 그래도 조금 인연이 있는것 같은게..

작년 서울예선때도 갔었고,, 그다음 세계요가의날에도 우연히 봤었고,, 이번에는 길에서 ㅎㅎ

이름처럼 '진솔'된 분위기와 느낌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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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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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10.20 14:48 신고

    중계를 케이블로 돌리고 홍보가 예전에 비해 줄었다고는 하지만, 저 많은 사람중에 미코 진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줄은 몰랐군요~ㄷㄷ 그러니 와사비님만이 마지막의 저 미소를 득 하시지 않았을까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10.22 23:24 신고

    미스코리아의 영향력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어들긴 했나 봐요
    포스팅을 통해 보니 역시 상당한 미인이시네요~ 측면샷은 그야말로 화보예요!!
    진솔 양과 와사비 님의 촬영 인연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지난 세계요가의날 비하인드 포스팅 조심스레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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