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DDP

이다희.

훤칠한 키만큼 시원시원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패션위크가 내일이면 벌써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군요..

많은 셀럽들에게 고하노니

제발 고개숙이거나 팬들을 외면하고 걸어가지 말고

친화적으로 눈맞춤도 하고 가시라는~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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