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김준호 클래식 하반기 대회 여자 비키니 -163cm 쇼트부문

4위를 차지한 박채은 선수.

 

사슴같이 크고 맑은 눈망울에 여성스러운 고운 마스크가 천상 여자타입이던 미모의 선수입니다.

미모의 KBS 이정민 아나운서를 연상케 하는 마스크가 정말 아름다웠네요..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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