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기온이 뚝 떨어졌죠..

바야흐로 실내 스포츠의 계절이 돌아온것입니다..ㅎㅎ

어제 간만에 장충체육관을 갔는데

꿈지럭 대다가 여배경기는 놓치고 남배만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이 우리의 천사 '안지현' 치어리더를 실컷 볼수 있어서 좋았다는..

정말 원없이 찍었습니다..ㅎㅎ

본의 아니게 영웅성이님의 요청이 이루어졌네요..ㅎㅎ(댓글을 나중에 본터라)

 

어제 장충체육관 홈팀들이 여배 남배 모두 패배를 했습니다..

다음 홈경기를 기대해보며!!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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