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명호형님 칼럼에서 본것 같기도하고

얼굴이 완전 낯설지는 않은데 이름을 모르겠다는..

적당한 키와 체격이 아주 매력적이네요..

 

마치 우리 어릴적 소년일때 이상형으로 꿈꾸던 큰누나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