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샤 (laysha) 데뷔앨범 PINK LABEL 쇼케이스 part4.

 

 

전에도 몇번 언급했었지만,

정말 좋은 무대는 버릴사진이 한장도 없죠.. 핀이 안맞은 사진마져도...

그만큼 모든 순간순간이 놓칠수없게끔 완벽하다는 뜻입니다.

실력있는 가수 그리고 노력을 많이한 가수의 무대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흔히들 제주도 특산물 다금바리를 보고 버릴부위가 단 한군데도 없다고들 하죠..

그래서 그만큼 비싼값을 합니다..

 

우리는 이날 레이샤의 값비싼 무대를 보았습니다.

단한장면도 눈을뗄수없는 , 단한컷도 버릴컷이 없던 무대...

그것이 바로 레이샤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동안 레이샤가 흘렸을 노력의 땀방울도 보았습니다.

 

 

2018년 새해에도 레이샤의 멋진 무대가 많이 펼쳐지기를 희망합니다~!

파트3 후에는

레어한 레이샤의 포토타임이 이어집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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