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 서사랑 호국보훈 페스티벌.

 

서사랑 너무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오래전 써스포때부터 봐왔지만, 어딘가 경리 같으면서도 경리보다는 덜날카로운 느낌이 너무 좋네요..

써스포때 이름이 '헤나'였죠..

이름처럼 그녀의 팔과 손목에서 그녀의 문신에 대한 애정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그녀의 문신이 되고 싶군요..ㅎㅎ

올해 좋은 활동으로 이쁜모습 많이 보여주기를 바라며~!

 

점퍼를 살짝 벗어제낄때는 심쿵했습니다..ㅎㅎ

안에 입은 의상이 란제리같은데 디자인이 이쁜듯..

 

 

 

 

카톡 이모티콘과 닮았던 포즈...ㅎ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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