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질게 터졌습니다.

미니3집 ''GREAT!'신곡 "뿜뿜"으로 컴백한 '모모랜드'의 열풍이 심상치 않네요..

신곡 "뿜뿜"은 현재 음원차트에서 계속 10위권에 머물며

'볼사'등 음원깡패들 사이에서 걸그룹아이돌로는 유일하게 그 인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2월에 열리는 평창올림픽이라는 특수상황(?)때문에

2018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정말 많은 아이돌들이 앞다투어

데뷔와 컴백을 했습니다.

1월 2일 TS엔터의 신인보이그룹 TRCNG가 시작의 포문을 열은데 이어,

3일 바로 이포스트의 주인공인 '모모랜드'가 컴백했으며,

뒤를 이어...

크리샤츄, 인피니트, 오마이걸, MXM, 청하, 선미, 레인즈, 프로미스나인, VAV,

블락비, 수지, 골든차일드, 구구단,

등 많은 아이돌그룹과 솔로들이 줄줄이 컴백을 했습니다.

 

그중 주목할만한 그룹이 바로 데뷔 14개월차만에 인기몰이하며 수직상승중인

'모모랜드'인데.. 어떤 원인과 과정이 있는지 아주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사실 모모랜드의 첫시작은 여느 중소기획사 아이돌과 다르지 않게 평범하고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

유명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지원과 흐름을 빨리 캐치하고 전략적으로 풀어내는

발빠른 기획사의 행동력이 합쳐져 지금의 모모랜드를 있게 했습니다.

데뷔곡'짠쿵쾅'에 이어 2집 '어마어마해'로 이어지면서

모모랜드는 빠르게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 즉 팀컬러를 구축하고

수많은 아이돌그룹들과의 차별화를 이루었으며,

지치지않는 꾸준한 활동에 이어 최근들어 멤버 '주이'의 예능프로그램에서의

한방이 뇌관으로 작용 바로 3집 타이틀 '뿜뿜'과 결합되면서 시너지를 발휘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길거리 게릴라등 공약이행 팬서비스와

바로 지난주 '복면가왕' 주이의 등장등...쉼표없이 그 탄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우 잘맞아가는 전략이라고 볼수 있는 부분입니다.

컴백초에 잠시 있었던 '표절'논란도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러한것이 지금의 모모랜드를 있게한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여세를 몰아 앞으로 어떤 성적을 이룰지 바로 지금이

모모랜드를 주목해야할 시점이라고 보여지네요..ㅎㅎ

 

'모모랜드'

한국을 대표할 또하나의 큰아이돌로써 그 발걸음을

한번 지켜봅시다...

 

 

 

 

자료는 작년 9월10일에 있었던 모모랜드 인기가요후 팬미팅.

지금 모모랜드를 이끌고 있는 인기 3두마차

연우, 낸시, 주이.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5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