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미 팡팡 '버스터즈' 신촌 버스킹 더 비기닝.

 

몰랐습니다. 그동안 몰랐습니다..

버스터즈가 이리도 매력이 있는줄은...

입덕하게 만드는 걸그룹 버스터즈.

 

사실 어제 동시간대에 버스터즈(야외)와 더유닛(실내)의 일정이 겹쳐서

잠깐 고민을 했었지만,

콘텐츠 정책상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못한 버스터즈가 우선순위였기에

신촌행을 결정!

만족도 200% 충족하고 왔습니다.

국내 최연소 걸그룹답게 과즙미와 엔돌핀이 팡팡!

비타민음료 100병 마신 느낌이네요..

버스킹 보는동안 정말 추운걸 까먹을 정도였던 ㅎㅎ...

 

그 시작을 엽니다..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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