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POEX WFF ASIA CLASSIC 미스비키니 톨 54번 신혜원 선수.

 

개인적으로 볼때 그랑프리 였는데

아쉽게 톱3에 들지 못했네요..

다음대회때 좋은 성적을 기대해보며~

 

반달눈의 웃는모습이 무척 귀엽고 매력적이던~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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