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MOMOLAND) 2018 서울국제마라톤 애프터파티

part1.

 

이날 모모랜드 공연을 보면서 느낀점이

최근 데뷔한 걸그룹중 퍼포먼스형 걸그룹은 구구단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모랜드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들어보니

오히려 모모랜드가 퍼포먼스에 더욱 특화된 걸그룹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짠쿵쾅, 어마어마해 그리고 이번에 터진 뿜뿜에 이어지기 까지

모모랜드만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한결같이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모모랜드 보면서 월요병 퇴치하시길~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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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8.03.20 13:50 신고

    맞아요~ 요즘 그 두 팀을 보면서 힐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두 팀만 놓고 본다면 퍼포먼스 쪽은 아무래도 모모랜드 쪽이 좀 더 차이가 나죠. 구구단은 데뷔곡부터 최근 더부츠 까지 우리에게 다양한 무대와 노래를 보여주었는데, 안무나 무대 퍼포먼스들을 다 훌륭하게 소화하긴 했지만 컨셉이 일정하질 않아서 구구단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끼기가 참 어려웠었죠. 모든 걸 다 소화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형 팀을 추구한다고 해도 팀의 고유의 아이덴티티라는 것은 그 팀의 활동 원천이나 마찬가지인데, 데뷔 3년차가 되도록 아직 그 접점을 찾지 못했다면 그 점은 많이 아쉽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에 반해 모모랜드는 어느날 갑자기 '흥부자 컨셉'을 밀며 뜬 게 아니라 데뷔 전부터 이미 그렇게 기획되었고, 그렇게 데뷔한 후 활동하는 내내 꾸준한 컨셉과 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느 날 서정적이고 슬픈 곡을 낸다고 해서 그들이 추구해 온 그들만의 '아이덴티티'가 훼손되거나 인기가 시들해지지는 않을 것이므로 그런 점에서 보면 정말 잘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뿜뿜 이상의 활력송들을 많이 내줘서 오빠야들에게 활력을 많이 안겨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Feat. 연우의 희번득 꽃받침)

    • addr | edit/del BlogIcon wasa.B 2018.03.20 17:56 신고

      크으.. 역시 득음님!
      자세하면서도 전문적인 댓글 감사드립니다..
      득음님이 계신게 와사비콘텐츠의 큰 자산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나루왕자 2018.03.21 07:19 신고

    모모랜드가 대세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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