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델쪽은 문외한이 되버린지 오래라..ㅎㅎ

지인분한테 물어보니 유명모델이라는데

분위기는 포미닛의 '권쏘'랑 많이 닮았더군요..

 

부스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어떻게 톤을 캐치하느냐가 촬영의 포인트 같았습니다..

이부스는 원래 현장서 보면 데이톤인데(데이라이트가 들어갔으니 당연한;;)

저는 임의로 브라운쪽 커피톤으로 촬영을 해봤다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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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8.04.20 15:08 신고

    매년 에이빙 부스에 미인들이 많이 배치되더니만 올해도 어김없군요 ㅎㅎ 어디서 본 듯한 이미지인데 누군가 싶었더니만 역시나 권쏘였네요 ㅎㅎㅎ 덧붙인다면, 저는 아까 OCN에서 본 로이스레인 역 배우가 생각났어요 ㅋㅋ

    김라영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a__young

  2.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8.04.25 21:3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색상의 톤이라서 그런지 감상하기에 편해요~
    사진과 모델 모두 문외한인 저로서는 조용히 보고 가야할 것 같아요
    포스팅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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