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델쪽은 문외한이 되버린지 오래라..ㅎㅎ

지인분한테 물어보니 유명모델이라는데

분위기는 포미닛의 '권쏘'랑 많이 닮았더군요..

 

부스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어떻게 톤을 캐치하느냐가 촬영의 포인트 같았습니다..

이부스는 원래 현장서 보면 데이톤인데(데이라이트가 들어갔으니 당연한;;)

저는 임의로 브라운쪽 커피톤으로 촬영을 해봤다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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