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열정을 토하듯 공연을 하면

찍는사람 역시 피를 토하듯 셔터를 눌러야한다는게

사진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2018 P&I 다녀오신 찍사분들

어떻게 한셔터 한셔터에 열정을 쏟으셨습니까?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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