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열정을 토하듯 공연을 하면

찍는사람 역시 피를 토하듯 셔터를 눌러야한다는게

사진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2018 P&I 다녀오신 찍사분들

어떻게 한셔터 한셔터에 열정을 쏟으셨습니까?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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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8.04.24 20:36 신고

    이 포스팅에 담긴 어떤 사진도 결코 그냥 나오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보게 돼요
    사진의 도리에 대한 와사비 님의 생각이 존경스러워요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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