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는 역시 미스코리아군요..

호응이 좋아서 계속 이어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날 눈에 띄었던

배우 임수향을 닮은 9번 후보를 적극 응원했는데,

아쉽게 본선진출은 하지 못했습니다.

임수향한테는 미안하지만 더 이뻤음..ㅎㅎ

 

이번 대회출전이 여대생 시절의 좋은 추억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 기회에 다시한번 도전하기를 희망해봅니다~!

 

 

Posted by M.9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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