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절세가인 치어리더 안지현이

2018 가족e스포츠 페스티벌 MC를 맡았습니다.

 

그 모습을 안볼수 없겠죠?

그래서 달려갔습니다.

 

진짜 안구가 정화된다는게 이런 느낌인듯..ㅎㅎ

최고였습니다.

MC를 너무 잘봐서 아마도 내년에 또 섭외될것 같은 ㅎ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