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15일 어제 개막해서 현재 절찬리에 진행중입니다.

 

로드걸 임지우양이 소니부스 모델로 나왔습니다.

케이지 위가 아니라서 그런지

상당히 쑥스러워 하더군요..ㅎㅎ

화이트 스키니를 입어서 한번 일어섰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던..

그래도 앉아있음에도 골반감은 감춰지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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