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바바 강서구민회관.

 

강서구민회관이 전에는 안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날은 아소 8천을 오가는 조명에 캘빈 2500가까이 떨어지는 화밸까지..

무대환경이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간만에 본 바바의 무대는

예전에 봤었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에너지 폭발적인 무대였던..

 

일단 1컷만 포스팅하며,,

사실 이날의 포토제닉은 바바 별빛의 언니로 추정되던

왠만한 걸그룹 뺨3대정도 후려갈길

깜찍하고 이쁜 미모의 일반인(?) 처자분이었네요..ㅎㅎ

아니 어쩌면 이미 어느 기획사 연습생일지도 모르겠군요..

 

초상권 문제로 얼굴은 저만 보는걸로 합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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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8.06.06 17:01 신고

    정말 오랜만에 바바를 보는 것 같아요!
    사실 잊고 있었는데,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었나 보네요~
    모자이크라서 조금 아쉽지만, 언젠가 볼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믿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뚜뚜 2018.06.08 01:33 신고

    모자이크혹시 김시은아닌가요?

    • addr | edit/del BlogIcon wasa.B 2018.06.08 08:47 신고

      역시 뚜뚜님! 검색해보니 맞네요..모자이크 풀어야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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