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글이 이 작은 사이트에서 관건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댓글 하나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http://wasabcon.tistory.com/5747

 

이 글에 달린 댓글인데

자삭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득이 캡쳐를 했습니다.

 

 

 

 

10년을 넘게 5,700개가 넘는 포스팅을 하며

7백만 가까이의 누적방문자에게서 얻은 0.000몇%의 반응중 하나가 바로 저것입니다.

저분은 아마도 제가 기억하기에 10몇년동안 댓글로는 처음본분 같은데

댓글 내용으로볼때는 그동안 충실한? 방문자분였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본인이 좋아서 찍는다? 이건 맞습니다.

하지만, 포스팅도 좋아서? 이건 아닙니다.

 

찍는건 좋아하지만 굳이 업로딩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런분들이 많구요..

 

그리고, 강요?

제가 댓글 이벤트를 아마도 10년동안 두세번했을듯 하네요..

그 반응도를 보면 수많은 댓글이 채워졌습니다.

그만큼 하면 할수 있는 호응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걸 확인도 했습니다..

 

 

 

물론, 저 댓글중 자발성이 아닌 소위 어거지로 쓴 글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확실한것 하나는 모두 본인의 필요에 의해 쓰여진 것은 분명하다는 것이죠.

제가 호응의 리프레쉬를 한 이유는 바로 저것입니다.

할수있는데 안하는것.

필요한것을 보는데 그에 대한 호응은 왜 없는가..

그것을 끌어올리려는건데 그게 그리도 보기 불편한것이었나 반문해 봅니다.

 

 

그리고 저 댓글 다신분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유튜브는 블로그와 수익적인 부분과 반응도 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특별히 유튜버는 리액션에 대한것을 코멘트할 필요가 없는것이죠.

 

 

이 댓글 하나로 제가 그동안 생각해오던 계획이

좀더 빠르게 진행될것 같습니다.

이글에 대한 여러분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들어보고

앞으로의 행보를 정하면 될것 같네요.

어떤 의견이든 좋으니 마음 편하게 의견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건에 대한 정리가 마무리 될때까지

포스팅은 휴재됨을 알려드립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것입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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