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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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6.12.29 00:05

    세아 양, 웃는 모습이 참 앳되고, 그 나이대의 풋풋함이 물씬 느껴져요~
    그새 정이 들었는지, 앞으로 하이틴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시리즈로 이어지는 하이틴 포스팅에 정신이 없지만, 사진이 너무 좋은 건 확실해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6.12.29 10:16 신고

    세아야 뭐 원래 귀요미지만, 저 날의 크리스마스 st 피팅에 노랭이 담요 콜라보한 핏은 정말 잘 어울리네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root00 2016.12.29 10:45

    비둘기에게 니킥을 하던 소녀네요 ㅎㅎ 추운데 고생한만큼 앞으로 잘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