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보다 더웃겨서 퍼와봤다는..

노인네 정년퇴임 하셨는데

그나이에 그냥 연금받고 얼마안남은 인생 편히 살다 가시지

오래살려고 욕쳐먹기로 작정하신듯...ㅉㅉ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없다는걸

가장 최근에 현실에서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1로 뽑습니다.

 

https://twitter.com/woodyh98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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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TastyJin 2017.01.15 17:38

    아니...자기가 왜 턱받침을햌ㅋㅋㅋㅋ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동장군 2017.01.16 03:09

    100%노사모시군 이 글 올리신분 맞죠?ㅋㅋㅋ(이분들 여유라곤 전혀 없는분들 노사모 아니면 적대감가진 분들)좀전 신문기사 중 내용을 보니 수녀님이 하라고 해서 한거라는데요~ 아마도 추측건데 의사의 넥타이가 병원균의 온상이란건 알런지~아마도 환자의 면역력 등 각종 세균 보호차원에세 외부인의 의복을 차단한것이 아닌지~

    • addr | edit/del ㅉㅉㅉ 2017.01.16 12:05

      해석은 다 각자 하기 나름입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크게 비중을 두는 것도 그렇고. 친노니 여유가 없는 분들이니 이렇게 단정하고 댓글다는 모양새가 딱히 좋아보이진 않아요. 반기문씨에 대한 오해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 팩트만 딱 짚어서 언급해주시는게 반기문씨에게 더 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균이니 뭐니 그런거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턱받이한 모양새나 저걸 우다다 사진으로 찍고 홍보하는 상황이 웃기긴 하거든요.

  3.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1.16 16:03

    요양병원에 가보면 고령의 환자분(어르신)들이 식사하실 때,
    침대 등받이 부분을 비스듬하게 세우고, 앉아서 드시는 걸 알 수 있어요
    상태에 따라 누워서 드시는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으나(이럴 경우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을까 걱정되긴 합니다),
    턱받이는 어느 경우에나 필수이지요
    요양병원에 자주 갔었는데, 간호사든, 요양보호사든, 가족들이든
    음식을 떠먹여주는 사람이 턱받이를 한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또한 넥타이에 묻은 병원균에 의한 감염이 염려될 정도라면,
    아마도 환자분이 대학병원 무균실에 계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윗분 말씀처럼 이 포스팅을 비판하는데 왜 노사모 혹은 여유가 없는 분이라는 표현이 나오는지 의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