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OST로 유명한

세계적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가

3월 내한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콘서트는 내한 첫 단독 콘서트로

3월 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앞서 , 요시마타 료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참여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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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01.18 14:03 신고

    오~~ 이런 빅뉴스를 뉴스가 아닌 여기서 접하게 되네요~ㅎㅎ 역시 포스팅 하나하나마다 전두엽을 탱 쏘는 와사비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