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OST로 유명한

세계적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가

3월 내한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콘서트는 내한 첫 단독 콘서트로

3월 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앞서 , 요시마타 료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참여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