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에 있는 요시마타 료의 단독 내한공연에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김사랑이 게스트로 참여한다네요..

 

김사랑은 직접 보는것 자체가 레어인데

거기다가 연주하는 모습이라니 ㄷㄷㄷ

실로 이건 놓칠수 없는 공연인듯..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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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01.19 13:57 신고

    음악연주회에 비뮤지션으로서 존재만로도 게스트가 되는 몇 안 되는 인물이군요~! 실물을 보지 못해 안타깝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