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양 고딩시절 댄스동아리 공연 자료 발견!

이게 아마 한 10년 되었을듯...ㄷㄷ

불암고 비어트리스라는 팀이었죠..

당시 퍼포먼스가 워낙 좋은 팀이라 유명했었던...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파트때 앞으로 나오는 ㅎㄷㄷ한 몸매의 길쭉한 소녀가 초임양입니다.~

이미 저때도 눈에 확 띄일 정도로 춤선이나 동작이 아이돌급이었죠..

연예계 데뷔했으면 분명 유명스타가 되고도 남았을텐데

엄친딸이라 방송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일반인으로 지내는게

대한민국 예능계의 큰 국가적 손실입니다..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