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16세 영화배우 신은수.

영화 '가려진 시간'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단 2편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굳힌 아역 스타입니다.

두개의 작품을 모두 보았는데 연기력과 마스크의 흡입력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아쉽게도 주연을 맡았던 영화가 강동원 파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

흥행과 별개로 탄탄히 구성된 영화속에서 스토리를 끌고가는 연기력은 16세 소녀 그 이상의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따로 주목할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소속사가 아이돌의 산실 JYP엔터라는것입니다.

이 때문에 혹자들은 아이돌가수 데뷔까지 예상하고 있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JYP소속 제2의 수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것이죠..

생김새도 그렇지만 풍기는 이미지와 여러가지 면에서 충분히 제2의 수지 테크를 탈수 있을것 같고

JYP의 메뉴얼이라면 성공 가능성도 매우 높아보입니다.

 

자 또 한명의 대형스타가 나타날것 같습니다.

자기관리, 전략 이런 진부한 단어는 이제 필요없는것 같고

앞으로 신은수양이 어떤 과정과 형태로 스타덤에 오를지 재미있게 두고볼일만 남은것 같네요..~

 

사진자료 =

쎄씨,

신은수 X 배지환 화보 싱가포르를 만나다 (http://www.pholar.co/album/897427/33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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