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를 보니 세월이 참 무상하군요..ㅎㅎ

여기서 자세히 얘기하긴 어렵지만 당시 서태지 5집의 저 포스터작업때 현장에 있었던 1인으로써 감회가 새롭습니다..

세경이는 저때도 정말 이뻤었던..

당시 눈물흘리며 촬영했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ㅎㅎ

 

너는 크면 연기자로 꼭 잘 될거라고 얘기했었는데

그 말이 틀리지않게 잘 자라고 잘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오랫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자로 잘 활동하기를 응원하며!!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