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댓글의 참주소

2017.08.24 20:46 from INFORMATION

 

 

방문자 여러분..

여러분이 이 사이트의 운영자일경우

저런 댓글수라면 업로딩 하고 싶어질까요?

진짜 한번 허심탄회하게 물어봅니다.

 

사실 저는 댓글에 관해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댓글 카테고리도 없앴죠.. 아시는분들은 아실듯..

그나마 '공감수'로 만족하는데

댓글달기가 그리힘들면 공감이라도 클릭하시라는 뜻에서 이글을 씁니다.

이것도 안된다면 사이트 접어야겠죠?

진짜 강호의 몇몇 고수분처럼 공개안하고 혼자 봐야할거같군요..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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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항상 2017.08.24 20:52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올려주시면서 노력하시는데 방문자들에게서는 최소한의 피드백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저라도 기운이 빠질 것 같네요.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dake 2017.08.24 22:04

    저도 나름 오랜 방문자인데.. 반성합니다.ㅜ 그래도 귀차지즘으로 댓글은 안달더라도 공감은 클릭하는 센스~ㅎ

  3.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08.24 22:25

    댓글을 달고, 추천 버튼을 한 번씩 누르는 것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와사비 님이 와사비콘텐츠를 운영하며 얻을 수 있는 거의 전부라고 봐야겠죠...
    다양한 공연과 행사, 이벤트의 생생한 아름다움을 발품 팔아가며 애써 취재해서
    많은 분들과 나누려는 순수한 마음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퀄리티의 콘텐츠를 이렇게 꾸준하게 제공하는 분은 없다고 봐야죠
    댓글은 차치하고,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한 공감이 무척 필요하다고 봅니다
    와사비 님께 큰 힘이 되는 방문자 분들의 피드백이 늘어나길 기대해요'~'

  4. addr | edit/del | reply 비무장 2017.08.25 01:56

    댓글도 장황하고 엄청난 댓글을 달라는게 아닙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다는 말씀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공감은 꼭꼭 눌러주세요.
    어렵게 사진을 찍어서 정성스럽게 올리시는데 사진을 보는 우리들이 와사비님께 힘을 드려야죠.

  5. addr | edit/del | reply 까치밥 2017.08.25 03:12

    하루가 멀다하고 들리는 곳인데.. 소극적이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 노력에.. 독자로서 노력하겠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매일오는고양이 2017.08.25 03:31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하루에 한번은 꼭 들리는 곳인데 댓글 쓸 생각은 하지 못했군요.. 앞으론 많은 리액션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dasigi 2017.08.25 09:59 신고

    댓글

  8. addr | edit/del | reply 구구절절 2017.08.25 23:46

    사람들 리액션 없으면 힘빠지는것은 맞죠
    그런데 이렇게 구구절절 풀면서 말하는건 댓글 구걸같네요
    처절해보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차포 2017.08.26 09:56 신고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모르던거 시작하고 안게 많습니다. 블로그라는게 중년남자 가 하는건 별로 관심들이 없더라고요.. 저는 걍 차곡차곡 일기 쓰듯이 합니다. 주변에서 아무도 제가 블로그 하는거 모르니까요..식구들도요...언제라도 알고 봐줬으면 합니다. 한 십년후 부터쯤요....전 이맛에 블로그 합니당 ㅎㅎㅎ

  10. addr | edit/del | reply 토모 2017.08.28 16:07

    저도 수익 목적이 아닌 웹소설이나 리뷰글들 연재하면서 느낀 것인데, 작은 댓글 하나만 봐도 힘을 얻는게 사실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공감 버튼 하나 제대로 못눌렀던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