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셀렉하면서 보니까

근간 5년반경에 들어서 촬영의 정점은 13년,14년도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글감도 그렇고 찍은컷의 90프로 이상이 거의 버릴컷이 없을정도..

 

저당시는 렌즈도 단렌즈군으로 구성해서 다니던때라

화각자체가 지금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이거 다시한번 장비의 변화를 줘야하나 고민하게 되는군요..

새롭게 점핑할때가 도래한것인가...ㅎㅎ

 

정수정이 보구싶네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