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무용대상도 다녀오고 생각난김에 폴더좀 보다가 몇장 포스팅~

이당시에 정말 무용대회 일정이 많았었죠..

발레는 역시 살짝 언더로 찍어야 느낌이 좋은것 같습니다.

 

11년도의 무용꿈나무였으니 지금은 어디선가 멋진공연을 펼치는 전문 무용수가 되었거나

후배를 양성하는 선생님이 되있겠네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