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무용대상도 다녀오고 생각난김에 폴더좀 보다가 몇장 포스팅~

이당시에 정말 무용대회 일정이 많았었죠..

발레는 역시 살짝 언더로 찍어야 느낌이 좋은것 같습니다.

 

11년도의 무용꿈나무였으니 지금은 어디선가 멋진공연을 펼치는 전문 무용수가 되었거나

후배를 양성하는 선생님이 되있겠네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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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jhj 2017.10.02 15:55

    아름답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10.03 10:43

    사진속 발레리나분이 우연히 이 자료를 보게 된다면 잠시라도 옛생각에 빠지지 않을까 싶어요
    오래전 사진이 주는 애틋함이 느껴지는 포스팅이네요~
    가끔씩이라도 지나간 콘텐츠들을 올려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10.05 08:02 신고

    캬...정말 선이 곱네요~ㅎ 발레는 정말 볼 때 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