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펼쳐지는 예술한마당인

2017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지난5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구)하이서울페스티벌이 새롭게 이름을 바꾼 이 축제는

매년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각국의 한자락하는 예술공연단이 모두 서울로 찾아와 시내중심 곳곳에서

멋진공연을 무료로 펼치는 안구정화 페스티벌입니다.

 

지난1일차에 있었던 스페인의 델레베스 버티컬 댄스 컴퍼니의 '우노'를 시작으로 포스팅을 열어봅니다.

'우노'는 쉽게말해 건물벽에서 펼쳐지는 발레라고 보시면 될것같네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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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비무장 2017.10.07 18:34

    벽을타면서 발레를 하는거 같아요.

  2. addr | edit/del | reply 게스트 2017.10.07 21:50

    예술에서도 창의력 - 생각의 전환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10.08 18:23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이름을 바꿔 서울거리예술축제로 진행되나 보네요!
    로프에 의지해 건물벽에서 선보이는 발레가 이색적이에요~
    거리 곳곳에서 이런 공연을 마주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ㅎㅎ
    포스팅 감사히 봤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10.10 21:20 신고

    고난도인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정말 후덜덜해 보이네요 ㄷㄷ 사진으로만봐도 고소공포가 아주 그냥 쪼입니다 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우와와와와앙 2017.10.11 11:06

    저는 저녁타임 공연 봤었는데..낮 시간에는 이런 느낌이었군요..
    낮시간 공연 보고싶었는데..다른 공연이랑 시간 겹쳐서 고민하다 놓쳐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이라도 볼 수있어서 고맙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wasa.B 2017.10.11 12:12 신고

      아 그러셨군요~^^
      저는 저녁타임을 못봐서 아쉬웠네요..
      사실 사진은 저녁타임을 담아야 제대로인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