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감상할 작품은

스위스에서 온 아스팔트 필로텐의 '테이프 라이엇' 입니다.

공연팀은 무용, 테이프그래피티, 음악이 함께 펼쳐지는 복합퍼포먼스라고 설명하고 있네요..

워낙 실험적인 퍼포먼스라 쉽게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있지만 그냥 편하게 감상하면 될것같습니다.

스위스에서 왔지만 이탈리아 감독에 배우 Laura KEIL(독일), Sachiko KUNIEDA(일본)등

완전 다국적으로 이루어진 공연팀입니다.

일단 동적인 공연이라 이해하기에 앞서 찍는데 바뻤는데

리뷰하면서 보니 바닥의 각종선에 사람이 융화되면서 보여주는 의미가 새로웠던것 같네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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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비무장 2017.10.07 18:34

    정말 독특한 퍼포먼스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게스트 2017.10.07 21:49

    조금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독특하다에 한 표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renoma 2017.10.08 13:43

    무릎의 상처가 그동안 준비하면서 고생했던 훈장들이군요. 독특하지만 잘봤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10.08 18:33

    이런 공연을 보면 예술가란 직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저분들이 어떤 의미를 담아 공연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연휴인데도 풍성한 포스팅을 보니 마음이 넉넉해져요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TastyJin 2017.10.08 21:36

    난해하네요ㅎㅎ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10.10 21:24 신고

    행위예술의 끝판왕(?)이라 해도 될만한 퍼포먼스네요! 안전하고 편안한 무대에서 벗어나, 거칠고 자연스러운 야외에서 보여주는 험난함이 온 몸에 묻어나 보이는 게 대단한 것 같아요~ 인위적인 것 보단 훨씬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