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거리예술축제 2일차

시파 프로젝트의 네오피노.

배우_ 권동원, 권해원, 김현기, 김세인, 엄예은

 

로봇과 인간의 쫓고쫓기는 이미지 서커스로,

동화 ‘피노키오’를 모티브로 삼아 현대인 사이의 소통 부재와 물질적 가치를 중심으로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도구화되어가는 인간의 존재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내용.

 

배우분들이 외발자전거를 잘타더라는..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