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관련 자료를 다루다보니 종종,, 도플갱어와 같은 닮은꼴 연예인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에 발견하게된 닮은꼴은 바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배우 최희서와

헬로비너스 멤버 안여름

그리고 걸그룹 시크엔젤의 현지.

 

세사람 모두 성과이름이 모두 다르지만 언뜻보면 같은사람 또는 형제처럼 비슷한 느낌을 갖게 되네요..

 

사실상 가장 놀란것은 최근에 영화 '박열'을 통해서 알게된 배우 최희서인데

보면서 안여름이 자꾸 생각나더라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떠신가요?

 

이것은 지구상에서 단독으로 다루는 와사비콘텐츠만의 독점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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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득음♬ 2017.10.29 22:04 신고

    딱히 뭐라 설명은 못하겠는데, 어떤 느낌이셨는지는 알 것 같네요 ㅎㅎ 아마 비슷한 포즈였다면 더 비슷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2.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10.31 21:35

    눈매나 얼굴이 주는 전체적인 느낌이 비슷한 것 같아요~!
    워낙 많은 연예인들을 보시다 보니 눈썰미가 남다르시네요ㅎㅎ
    독점 포스팅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