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주머니속 따뜻한 난로가 되어줄 포켓걸스.

이번에는 멤버 민채를 발견하게된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완소 민채.

part1.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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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시멜로 2017.11.01 09:59

    영어한번쓰겠습니다 험험~~오!!예스~~굿

  2. addr | edit/del | reply 이니파 2017.11.01 10:04

    포켓걸스도 핫한데 걸커러쉬가 너무 쎄서 마음이 되려 차분해지는 느낌이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TastyJin 2017.11.01 18:59

    역시는 역시!!와사비님은 진정 최고입니다...
    오늘도 폭풍공감 누르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7.11.04 13:55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이번 주는 남심 녹이기 프로젝트가 제대로 구현되는 날이었네요~
    주머니 속 난로라는 표현이 정말 적절해요!! 포스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