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대예술제는 발레부문 참가자가 많은 특성때문에

현대무용은 참가자수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해의 마지막을 마무리짓는 무용제로써 뜻깊은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이됩니다.

 

다니다 보면 무용대회나 콩쿨이 아직까지 대중 인지도가 높지 않은 편입니다.

마지막 순서쯤에는 참가학생 가족외에 관객이 아무도 없을정도니까요..

마치 오래전 리듬체조나 피겨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물론, 백조의호수 같은 비싼 유료 공연은 제외입니다.)

 

하지만, 강수진을 꿈꾸는 많은 무용학도들의 그 첫발을 내딛는 출발점은 바로 이런 무용대회와 콩쿠르입니다.

이 포스팅 그리고 와사비콘텐츠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무용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는데

일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데로 무용대회 관심도를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땀흘려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멋진 무대를 보여준 우리 무용학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