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걸스 (Pocket Girls) 101회 밀리오레 신발.

 

101이란 숫자만 봐도 가슴 설레이던 한해였듯

신발 101회도 가슴 벅찼던 무대였습니다.

특히, 시즌 코디를 하고 무대에 올라와준 포켓걸스 덕분에 연말분위기를 한껏 느낄수 있었네요..

포켓걸스가 있어 아직 시즌은 끊나지 않습니다.

 

정말 2017년의 마지막 날이군요..

올 한해도 알차게 달려온것 같습니다.

열화와같은 폭발적인 많은 호응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같이 공감하며 호흡할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 건승하시고 대박나십시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