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윤성빈의 귀여운 발연기.

 

자연스러운 컨셉이 의도적으로 들어간듯도 하고

전문 연기자가 아닌 운동선수인터라

이런 모습도 나쁘지 않네요..

 

특히,

43초대에 연아가 빵터지는 부분은

분명 NG컷임에도 감독이 재치있게 잘 살린것 같습니다.

소시적 제가 CF작업을 많이 했던터라 잘 알음..ㅎ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