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국걸즈 starempiregirls 동대문 버스킹.

 

아주 핫한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번주말 정말 많은 일정이 있었죠,, 그중에서

"스타제국걸즈 버스킹" 이것이 가장 큰 수확이자 이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타제국 , 나인뮤지스와 제국의 아이들이 소속되있는 기획사죠..

한동안 안좋은일도 있고 잠시 주춤했는데,

이번에 일좀 낼듯 합니다.

 

왜 일을 낼것 같냐 하면

바로 기획사의 걸그룹 데뷔준비중인 연습생"스타제국걸즈" 때문입니다..

그 스제걸이 비로소 어제 베일을 벗고 깜짝 버스킹으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아우라가 마치 '소녀시대' 데뷔때처럼 빛이 났습니다.

이런건 간만의 느낌인데..

일년에 수백번의 일정을 다니면서 얻게된 특유의 직감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기존의 걸그룹과는 소위 때깔이 확연히 다르더라는.

 

의상이 그저 데님을 베이스로한 화이트 코디였을뿐인데

세련미가  넘쳐 흐르던..

아마도 기획사가 멤버들의 세련미에 경쟁력을 둔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꺼풀 벗겨졌다고 하는 그런것이죠..

그러면서 역시 신인이기에 풋풋함은 거둬낼수 없어서

세련미위에 토핑된 그 풋풋함이 남다른 느낌을 던져주는데 충분했습니다..

 

사실 저는 스제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별로 안좋아하는 기획사죠..ㅎㅎ

하지만, 이렇게 극찬하는 이유는 팩트는 팩트이고

좋은것은 좋다고 말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ㅎㅎㅎ

 

"스타제국걸즈"

그 강한 첫인상때문에 앞으로 데뷔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데뷔를 기다리며...

버스킹 한번 더 하기를~ ㅎㅎㅎ

정말, 다른 일정 다버리고도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습니다.

 

 

 

포스팅은 역시 트랜드를 읽어야 하는 것이죠..

 

잘보셨으면 공감을 뿜뿜!!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6